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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데이에 왔습니다

2011.10.15 13:38:29

뒤로돌아콱 (게로니크) *.107.114.45 조회 수: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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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도시락이나 줄줄 알았는데, 왠걸.. 아웃백 도시락 이었습니다.

 

스테이크, 스파게티, 케이쥰 치킨셀러드, 볶음밥, 피클, 김치가 들어있고, 부시맨 브레드, 물 기타 소스 를 주시더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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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리 입니다.

 

각자 자리에서 카오스 예선전을 했습니다.

 

그런데 마우스나 키보드가 상당히 무거워서 저처럼 마우스를 손가락으로 들고 움직이는 사람들은

 

진땀 뺏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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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리 앞을 찍은 사진입니다. 이런식으로 메인 스테이지가 있고, 그 뒤로

 

마치 학교 컴퓨터실 처럼 -_-; 개인 자리가 배치되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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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뒷자리를 찍은겁니다.

 

좌석이 상당히 많았는데, 이날 비가 와서 그런지 아니면 나이트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건지 신청하신분은 80분이라고 하셨는데 제 어림짐작으로는 30분 정도가 오신 것 같더라구요.

 

제 뒤엔 사람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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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예선 진행할 때 열어준 서버에 접속하면, 마치 월드 챔피언쉽 할때 처럼

 

만렙 케릭터에 일정량의 노아를 넣어주고 모든 악세와 무기는 상점에서 파는

 

그런 서버가 열립니다.

 

예선 준비하는 동안 83 케릭에 스텟도 올리고 옷도 입히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ㅎㅎ

 

아 물론 카오스에는 전혀 반영이 안되니 그저 재미지요 ㅋㅋ

 

여기 오신분들 다 그걸 아심에도 불구하고 일제히 스텟찍는소리 딸깍딸깍딸깍 ㅋㅋㅋㅋ

 

본능적인 것 같아요 ㅋㅋ

 

제가 지능사인 만큼 체력과 지능을 동시에 올려주는 화룡반지가.. 너무 탐이 나서 한번 끼고 찍어봤습니다.

 

무려 쌍 화반+3 이에요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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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8입니다 ㅎ

 

이정돈 되야 아 사제구나.. 하겠죠 +_+?

 

인벤에 보시면 키방 보이실텐데 것두 +8짜리에요 ㅋ_ㅋ

 

몽댕이는 아쉽게 캐슬무기가 없어서 레오나르 +8짜리 이것저것 들어봤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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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텟찍고 아이템만 대충 입혔을 때 수치입니다.

 

물론 여기서 더 올라도 가겠지요.

 

레오나르인데도 제 루아흐 들었을때랑 공격력이 거의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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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이 끝나고.. 메인 스테이지에 있는 컴터에 앉은 본선 진출자 입니다.

 

제 자리 맞은편 분들이세요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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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조촐하죠?;

 

많이 와주셨으면 더 좋았을껄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1등은 에나섭의 핏빛으로물들어주리 님이 하셨구요.

( 제가 에나섭 있을때 인사하고 지내던 분이라 너무 반갑더라구요 ㅋㅋ  하지만 본선에선 자비란 없더군요 ;)

 

다른분들 배아프실까봐 기념품으로 받은 것들은 안올립니다 ;ㅋㅋ

 

이날 추첨해서 상품도 100만원어치는 푼 것 같습니다.

 

 본선 1~3등까지는 22만원 상당의!!! (라고 주장하심) 수호신 피규어.. -_- 주셨는데

 

어떤 분들은 우와!! 하셨는데.. 다수의 분들은 표정이 저게 뭐야 -_-... 였던 기억이 나네요; ㅎ;

 

추첨 경품이 더 비쌌죠 ㅎ;

 

저도 이 날 오전에 면접도 보고 하느라 시간이 상당히 빡빡했는데,

 

그래도  행사 할때 참여도 해주고 뭔가 하려고 할 때 도와줘야

 

진정한 나이트 팬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비록 비도 쭈룩쭈룩 오구 혼자서 서울 지리도 잘 모르는데

 

쫄래쫄래 다녀왔습니다 ㅎ

 

집에서 신도림까지 1시간30분가량 걸리더라구요 ㅋㅋ

 

걸그룹 와서 축하무대도 가졌었는데..

 

생각보단 퀄리티가 낮아-_-;

 

동영상은 안올립니다.

 

회사와서 오전에 급하게 올리느라 사진 화질이나 용량 따질 시간도 없고

 

일단 올립니다.

 

엠게임에서 이번에 상당히 많은 노력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10년가까이 된 게임이 무슨 오프라인 행사를 이제야 하냐 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그만큼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고

 

밖에 비가 온다고 하니 예정에 없었던, 3단 자동우산도 구해서 나눠주는 모습에서

 

노력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그분들도 월급 받고 일하는 사람들은데,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_+;;

 

다음에 이런 행사가 있으면 다같이 참여해서 얼굴도 보고 재밌게 놀았으면 합니다.

 

같이 가자구 자게에 글 올려두 아무도 호응이 없으셔서 혼자갔자네요 -_-

 

유후님 시간되면 ktx 예매해드릴테니 오세요 ㅋㅋ

 

그럼 힘찬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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